외국사진 ㅋ

수집/사진 2009.07.30 07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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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을 보니 내가 영국에 있다는 생각이 든다.
독일에서 반가운 손님이 와서 찍어준 사진.
하늘에서 태섭이가 깜짝 놀랐을꺼다. ㅋㅋ
앗 쟤네 둘이 드뎌 만났네, 소개해주고 싶었는데,, 이러면서.

해가 짧아지고 있다. 깜깜한 겨울전에 내 나라에 가야지.

덧, 옆에 보이는 가방엔 러시아어로 'everyday question' 이라고 써있단다.
모르고 산거지만 좋네.
Trackbacks 0 : Comments 18
  1. 먼저잠드는마음 2009.07.30 23:36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어서와서나에게도찍혀줘,

    • ine 2009.07.31 08:51 Modify/Delete

      오홋 그런 영광을 주시는거?

  2. songsbook 2009.07.31 03:36 Modify/Delete Reply

    아아 언니,
    요렇게 보니 또 반갑네요~흐흐

    • ine 2009.07.31 08:52 Modify/Delete

      흐흐 너 블로그는 왜 비어있는거야.

  3. uni 2009.08.01 11:02 Modify/Delete Reply

    언니 쫌 달라졌다아~~

  4. 망그 2009.08.02 02:11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이네야.. 걍 거기 살아. 아니, 일단 잠깐 와..

    근데.. 누구 본거야???

    쩝..

  5. 2009.08.10 00:14 Modify/Delete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이내 ine kim 2009.08.10 08:45 신고 Modify/Delete

      부끄럽다. 그러게 웰케 울었을까.
      나 요즘은 기분나쁜거 얼굴에 다 나오는데.
      그나저나xxxx모임은 (웬지 보안이 중요할듯..ㅋ)
      참 끌리네. 웬지.
      많이운애-로 유명하다니!!! ㅠㅠ

  6. harlow 2009.08.10 08:23 Modify/Delete Reply

    한국가기전에 한번 들렀으면 좋겠구만...

  7. 2009.08.10 10:28 Modify/Delete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ine 2009.08.11 07:50 Modify/Delete

      그날밤 통화하면서 든 생각인데말이야.
      결국 넌 참 사랑을 하는 사람이 되고픈 거구나,
      생각했다.
      우리가 아무리 그 단순한 진리에서 완전멀리 있다해도,
      나는 너의 궁극의 목적에 항상 지지하겠다.라고도
      생각했다.

  8. gwen 2009.08.11 07:05 Modify/Delete Reply

    와우 파마 역시 잘했어요 ㅎㅎㅎ 이쁘다! 아직도 컬리 탱글탱글?

    • ine 2009.08.11 07:53 Modify/Delete

      아니.
      인공화학약품의 힘은 역시 역부족.
      성령의 이끄심을 들었던 사람은 찾았니?
      헤헤 걍 생각이 나네.

  9. 2009.08.11 22:23 Modify/Delete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10. 2009.08.25 03:52 Modify/Delete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ine 2009.08.25 18:54 Modify/Delete

      자세한 얘긴 전화로 하겠지만
      9월에 가는게 좀 문제가 생겼어요.
      11월에 다시 기회가 생기는데
      가면 꼭 언니 봐야죠@@@@

  11. 2009.09.01 04:45 Modify/Delete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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